제목 50대 중반에도 여드름이 날까요?
작성자 hand
 

             

납니다. 그러니 얼굴 열꽃들을 여드름이라 부르지 마세요.

56세인 저는 아직도 혈액정화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늘 그랬듯이 아직도  생리 일주일 전 쯤 되면  이마주변이나 턱주변에 트러블이 돋아납니다.

그러다 혈액정화작업이 시작되면 거짓말처럼 쏘~옥 들어갑니다.

그래서 아직 갱년기를 경험하지 못하고 있는 청춘이랍니다.^^

 

그 비결은 40대 중반에 폐경의 조짐이 오기 시작할 때부터 진여수의 부드러운 물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5리터 정도를 매일 마시고 있답니다.

우리의 몸은 수력발전소라는 사실을 믿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여드름이나 기미, 아토피, 건선피부들을 만나도 이런 이름을 붙히지 않습니다.

얼굴에 나타나는 열꽃들은 모두 흐름이 정체되거나 굳어져서 물 소통이 안되는 열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공식품보다는 제철음식과 직접만들어 먹기를 좋아합니다.

더 중요한 건 어떤 이가 나를 너무 아프게 해도 처음엔 섭섭해도

그 분을 위해 기도할 정도로 남의 탓을 별로 안합니다.

내 아픔은 내가 많던 것이지 상대가 만든게 아니거든요.

내가 상대를 용서하지 않으면 그 아픔으로 내 건강이 무너지는 걸 경험했거든요.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다보면 내 의지와 상관없이 알게 모르게 불쑥 내 뱉는 말에, 행동에

상대가 아플 때도 많기 때문에 늘 기도를 합니다.

나의 잘못으로 당신을 아프게 해서 정말 미안합니다. 부디 나를 용서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호오포노포노의 비법) 그리고

나와 인연되어진 모든 분들이 보다 더 건강하게 예뻐지라구요....^^

 

김여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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